'손오공'을 읽고 손오공과 삼장법사 일행 - 6 학년 6반 정벼리 |
121.132.118.189 |||||||||| 손오공이 빨르다고 잘난척을 하다가 기둥에다 이름을 서 놓고 부처님한테잘난체를 하더
니 그 기둥이 손가락이었다 그래서 300년 후에 삼장법사가 구해 줄 때까지 큰 돌덩이에 깔
려 있었다 삼장법사가 지나갔다 손오공은 도와달라고 소리쳐서 구해 주었다 손오공과
삼장법사 일행은 길을 가다가 손오공이 어떻게 도망칠까 생각을 했는데 하늘에서 번개와
천둥이 손오공의 머리를 아프게 찔럿다 손오공은 용서를 빌몀서 삼장법사는 안 아프게 해
주었다 손오공처럼 잘난체를 하면 안되겠다 꾀도 부리지 말아요.~~~~~~!!!!!안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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