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갈릴레이'을 읽고 갈릴레이 - 5 학년 5반 김인정 |
118.33.139.153 |||||||||| 갈릴레이는 사람들에게 돌멩이도 맞았고,사과도 던져서 맞았어요.
그리고,사람들은 갈릴레이가 감옥에 가두는 것이 소원이었어요.
그러던,어느날 갈릴레이가 지구는 돈 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.
그래서,교회 사람들아은 지구가 돈 다는 말은 교회를 욕 하는 말이라고 매일매일 그렇게
말했죠.
그러데,주교님이 갈릴레이가 지구가 돈 다는 말을 듣고 갈릴레이를 찾아갔어요.
그래서,갈릴레이는 황당했죠.
주교님이 지구가 돈 다는 말을 한 번도 더 하면 감옥에 가두어 버린다고 하였어요.
그런데,갈릴레이가 지구가 돈 다는 말을 못 하니 병을 앓게 되었어요.
그래서,갈릴레이가 너무너무 답답해 책으로 썼죠.
그런데,교황님도 그 책을 읽고 "갈릴레이를 대려와 내 재파을 받게 하여라"라고 말하였어
요.
그래서,갈릴레이는 마지못해 자기의 잘못을 인정했지만 혼잣말로는 '지구는 돈다'라는 말
을 하고 있었어요.
그리고 ,갈릴레이는 몇년이 흘러흘러 망원경도 발명했습니다.
그리고,갈릴레이는 어렸을때 부터 별에 관심이 많아서 망원경을 만들어 별을 관찰하곤 했
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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