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흥부놀부'을 읽고 흥부야 욕심은 이제그만 ^^*! - 5 학년 4반 여준우 |
흥부가 너무 욕심을 많이 갔고 잘못 했다고 생각해요
놀부를 집에서 내쫓고 기와집을 가졌스면서 놀부가 밥 좀 달라고
할 때 놀부를 주걱으로 때리며 내쫓으고
제비의 다리를 일부러 뿔어 뜨리고 이렇게나 많이 욕심을 부려서
벌을 받아도 싸요 벌을 받았으니
욕심을 안 부릴것 같아요~!
흥부야~~!
욕심 없이 살면 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야
이제 부터 라도 괜찮아 욕심을 그만 부릴수 있겠니~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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